저도연륙교

저도 연륙교는 ‘사랑하는 사람끼리 손을 잡고 끝까지 건너면 사랑이 이뤄지고, 다리 위에서 빨간 장미 100송이를 주면서 프로포즈를 하면 사랑이 맺어진다”는 이야기가 젊은이들 사이에 전해지면서 다리 난간에는
연인들의 사랑 확인용 자물쇠들이 잔뜩 매달려 있다. 2010년 창원시에서 섬의 해안을 끼고 도는 둘레길인 비치로드(beach road·약 9.5km)를 개설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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